연금술사는 쇠를 금으로 바꾸는 사람을 뜻하며, 오늘날에는 변화와 창조의 주체를 빗대어 부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세아에도 곳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가치를 창조하는 연금술사들이 있습니다. 불꽃이 타오르는 현장,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기본을 지키며 철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사람들. 최고의 작품을 빚어내기 위해 혼을 담는 장인처럼, 자신의 일에 혼신을 다하는 세아인들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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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붉은 말의 기백으로
초불확실의 파고를 돌파해 나갑시다회장 이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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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하다
불의 연금술사
글. 홍완식 서울시립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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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다
불을 다스려 가치를 만드는 연금술사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제2제강팀
김성민 기장, 박재경 차장 -
세아 뉴스룸 1
붉은 말의 해, 거침없이 질주하며
도전을 현실로 만들어 갈 세아2026년 세아그룹 신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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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alk
신뢰로 답하고, 책임으로 증명하다
2026년 세아그룹 신임 임원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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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뉴스룸 2
미래차 시장을 향한
전환의 시작세아특수강 원주 2공장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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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명예의 전당
버려지던 것을 다시 가치 있는 것으로
세아창원특수강 업적상 금상 수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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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 세아인
휴스턴에서 가치를 키워가는
세아의 이름, 세아의 사람들빌리 파머트리(Billy Palmertree)
SeAH Steel USA 슈퍼바이저 -
맛의 추억은 철을 타고
겨울의 속을 채우는 달콤함
쫀득바삭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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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의 발견
잘 쉬는 힘, 다시 일어서는 시간
세아 L&S 서울판재영업팀 이지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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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미학
철로 완성된 풍경
뮤지엄 산(Museum SAN)